11월 두 번째 주일입니다.
할머니 어디가요?
- 예배당 간다.
근데 왜 울면서 가요?
- 울려고 간다.
왜 예배당 가서 울어요?
- 울 데가 없다.
* 김환영님의 동시 "울 곳" 이란 시입니다.
묘한 여운이 있고 가슴 시린 감동이 있습니다. 교회는 그런 곳입니다. 울 데가 없는 사람들이 찾는 곳. 눈물 흘리는 이들이 찾지 못하면 하나님의 임재가 떠난 것입니다.
울 데가 없다. 그래서 교회 울려고 간다. 그것이 진짜입니다.
1. 예배 및 모임
• 주일예배는 10:45에 시작합니다. 시작 전에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.
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n0-t5O_R3EkpY3A2FLagcw
2. 예배
• 오늘 말씀은 김재중 전도사님께서 전해 주시겠습니다.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.
• 다음주 예배는 영어부 자녀들과 연합예배로 드립니다. 말씀은 정상우 전도사님께서 전해주십니다.
3. 여선교회 총회
• 여선교회 총회가 11월 20일 주일예배후에 있습니다.
4. 원주민선교
• 11월 27일 오후 4시에 도시원주민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게 됩니다.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.
5. 성경통독/필독
• 성경통독에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• 창립 30주년과 함께 약속했던 성경필독(신약27권+3권)도 은혜가운데 잘 끝마쳐주시기 바랍니다.
6. 교역자 휴가
• 최주식 목사: 11월 7일 ~ 17일까지